「외국인을 위한 기초 한글배우기 1호 기초편」
구성 내용 정리
한눈에 보는 요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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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분 |
핵심 항목 |
주요 내용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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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내용 개요 및 제작 의도 |
내용 개요 / 제작 의도 |
한글 자모 체계 + 30개 이상 주제별 실용 어휘 + 높임말·동음이의어·의성/의태어까지 다루는 외국인 대상 한글 입문서. 세종대왕 애민정신 계승, '글로벌 한글 교육의 표준' 지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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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 기획성 |
다국어 확장 / 단계별 라인업 / 공공데이터·문화유산 융합 |
최대 42개 언어 동시 확장 가능한 모듈형 체계, 2027년 18개 언어 추가 예정. '기초편→문장편→대화편→생활편' 시리즈화. 국립국어원 데이터 검증 및 영릉·훈민정음해례본 등 문화유산 콘텐츠 수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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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. 기술성 |
하이브리드 미디어 / UX 디자인 / 디지털 자원관리 |
웹(k-hangul.kr) 연동 오디오 가이드, 애니메이션형 필순 가이드, 매트릭스 음절표, 40개 주제 디지털 단어 DB의 종이책·전자책·앱 연동 |
1. 내용 개요 및 제작 의도
내용 개요
- 한국어를 처음 접하는 글로벌 학습자를 위한 맞춤형 한글 입문서
- 자음 14자·모음 10자와 이들의 조합으로 이루어지는 기본 음절 체계를 시각적·체계적으로 정리
- 실생활 고빈도 어휘를 과일·동물·채소·직업·음식·위치 등 30가지 이상의 주제별로 분류
- 높임말, 동음이의어(장단음), 의성어/의태어 등 한국어 고유의 언어 규칙까지 포함
제작 의도
- K-컬처 확산으로 한글 학습 수요는 급증하는 반면, 학습자 모국어에 맞춘 체계적 교재는 부족한 상황에 대응
- 세종대왕의 '애민 정신', '쉽게 익혀 편히 쓰게 하고자 함'을 현대적으로 계승
- 저빈도 문자 학습 비중은 줄이고 실생활 중심 텍스트와 정확한 필순 가이드로 독학 학습자도 기초를 다질 수 있도록 설계
- 궁극적으로 '글로벌 한글 교육의 표준' 제시를 목표
2. 기획성
①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다국어 확장 기획
- 단발성 영어판이 아닌, 동일 교육 설계 플랫폼 위에 각국 언어를 얹는 초국적 프로젝트
- 영어판을 시작으로 베트남어·몽골어·일본어·스페인어·프랑스어·러시아어·중국어·독일어·태국어·힌디어·아랍어·튀르키예어·우크라이나어·테툼어(동티모르) 등 최대 42개 언어로 동시 확장 발간 가능한 모듈형 편집 체계 구축
- 2027년에는 에티오피아 암하라어판 포함 총 18개 언어 추가 출간 예정 (이주민·유학생·K-팝 팬덤 등 타깃)
② 단계별·체계적 콘텐츠 라인업
- '기초편' → '문장편' → '대화편' → '생활편'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시리즈 확장 기획, 현재 출간 진행 중
- 학습자 수준별 로드맵으로 콘텐츠 지속 가능성과 시장 경쟁력 확보
③ 공공데이터 및 문화유산 가치의 융합
- 국립국어원 '우리말샘' 오픈사전 DB 분석으로 실 쓰임새 검증, 저빈도 유령 글자는 배제
-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'영릉', 세계기록유산 '훈민정음 해례본'을 시각자료와 함께 수록 → 단순 어학 교재를 넘어 문화 브랜딩 역할
3. 기술성
① 온·오프라인 하이브리드 미디어 연계
- 종이책의 학습 효과 + 전자책(E-Book)의 휴대성·편의성을 결합한 스마트 러닝 체계
- 챕터·주제별 단어장에 공식 웹(www.k-hangul.kr) 연동 디지털 오디오 가이드 구조화
- 전문 성우 녹음 고음질 MP3를 웹 자원 매칭을 통해 실시간 제공
② 시각적 그리드 및 UX 디자인
- 획의 흐름·방향을 시각화한 '애니메이션형 필순 가이드' 적용
- 자음+모음 결합 원리를 한눈에 인지할 수 있는 매트릭스 레이아웃 음절표로 인지 부하 최소화
③ 멀티 디바이스 디지털 자원 관리
- 부록 40개 주제(숫자·시간·쇼핑·인터넷·교통·건강 등) 수천 개 실용 데이터를 종이책·전자책·앱 등 다양한 환경에서 즉시 구현되도록 구조화